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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교육연맹, 제3기 위원장에 이관우 現위원장 3선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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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맹, 제3기 위원장에 이관우 現위원장 3선 당선

李 “공무원 타임오프제, 정치적자유, 교육행정인 권익향상에 최선”

수석부위원장 김광소 現사무1처장, 부위원장 이창근, 김한림

회계감사위원장 한상호 現회계결산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당선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교육청노동조합연맹(교육연맹) 제3대 위원장으로 現 재임 중인 이관우 위원장이 당선돼 3선 시대를 열었다.

 12월 4일 저녁 6시 종료된 교육연맹 전자투표 결과에 따르면 선거인인 대의원 전원이 투표에 참여해, 李 위원장이 단독 출마해 100%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인으로 결정됐다.

 김광소 교육연맹 現사무1처장은 부위원장 출마자 3명 중 가장 많은 득표를 해 수석부위원장으로, 이어 이창근, 김한림 부위원장 후보자가 당선돼 부위원장단에 총 3명이 꾸려지게 됐다. 한상호 교육연맹 現회계결산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또한 단독출마로 회계감사위원장에 당선됐다.

 교육연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임원선거는 교육연맹 규약에 따라 대의원회에서 선출하였으며, 코로나19 등 재해상황에 따라 집합회의에 무리수가 있어 규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온라인투표로 진행했다.

 2018년 7월 교육연맹 출범당시부터 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 당선까지 3연임을 달성한 이관우 위원장 당선인은 “공무원 타임오프제 실현을 반드시 이루고 정치적 자유를 꼭 관철하겠다”며 “노조연맹의 경우 시도교육청 노조와 달리 정부를 상대로 하는 조직인 만큼 전국적 이슈와 파급효과가 있는 정책활동에 역량을 집중하여 교육행정공무원의 권익향상과 보호에 거시적으로 담대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밝혔다.

 한편 교육연맹 제3기 임원진 임기는 2022년 1월 1일 시작되며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년이다.


2021년 12월 4일

교육청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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